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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편집]
2. 초공아머 [편집]
작품상의 로봇병기를 가리키는 말. 전투 디바이스라고 불리는 전투기가 합체한 고성능 병기를 가리킨다. 사디온을 제외하면 사라만다, 알세이데스, 레오팔드의 3가지 형태가 있으며 사라만다는 세 문명 중 화구의 초과학 문명이 제작한 초공아머로 하이테크 병기를 다루는 인간형 기체이며 알세이데스는 해구에서 제작된 초정신 문명의 산물로 알기 쉽게 말하면 마법계열의 공격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레오팔드는 공구의 초자연문명이 개발한 짐승형 초공아머로 도중에 둘을 구하기 위하여 희생한다.
2.1. 사라만다(초과학) [편집]
1호 기체. 밸런스형 기체다. 최고수준의 과학력으로 만든 메인 기체로 가장 스탠다드한 성능을 가졌다. 어떤 상황에서도 대응이 가능한 기체라고 한다. 디자이너가 카토키 하지메라서 디자인이 건담을 닯았다.
2.2. 아르세이데스(초정신) [편집]
2호 기체. 마법사형. 마법을 사용할 수 있는데 통상공겨기 머리위의 촉수를 휘두르는거라 좀 깬다. 엇필 봐도 마법을 쓸 것 같은 기체로 실제로도 마법을 쓴다고 한다. 특히 전체공격기는 후반부에 경험치를 모을 때 도움이 된다. 디자이너는 모리키 야스히로로 단바인처럼 좀 더 생체에 가까운 생김새다.
2.3. 레오파드(초자연) [편집]
3호 기체. 표범처럼 생긴 야수형. 키우면 후반부에 피보는 기체다. 위의 2명을 산성용액에서 구하고 죽는다. 결과적으로 후반에 폭발하면서 밀려오는 거대 해일의 분류에서 낙오되는 바람에 시체도 못찾고 사망. 이후 남은 둘이서 자디온을 찾아서 탑승하는 전개로 가게 된다. 아래의 자디온과의 교체에서 경험치 계승 그런 거 없다.[1] 디자이너는 역시나 모리키 야스히로.
2.4. 사디온(초과학&초정신&초자연의 합작) [편집]
최종 기체. 세개의 세력이 공동으로 제작한 궁극의 로봇. 작중 3개의 별이 공동으로 만든 2인승 로봇으로 원래는 양산기였다. 이 기체만이 최종 보스에게 갈 수 있으며 데미지를 입힐 수 있다.[2] 레오파드가 사망한 후 남은 아르세이데스, 사라만다가 찾아내서 탑승하게 된다. 디자이어는 카토키 하지메.
본편에서 8천년전에 만들어진 최종병기. 현대의 기술로는 재현이 불가능해 전설의 수호신이라고도 불리며 오늘날의 초공아머가 각각 하나의 문명씩의 힘 밖에 지니지 못한 반면 세 문명의 힘을 전부 다 가지고 있었다. 당연하지만 현대의 초공아머처럼 파일럿이 세 명씩이나 필요하지도 않아서 남녀 한 쌍이 탑승했고 심지어 인공지능을 가지고 있어서 자율적인 행동도 가능할 정도였다. 게임상에서는 7기 건조된 것으로 되어있으나 소설판에서는 14번기까지 확인되는데 이게 총 14기가 건조된 것인지 아니면 넘버링이 순서대로가 아니었던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원래 싸워서 이길 수 없을 경우 다른 별로 이주하여 인류종을 보존하는 역할도 가지고 있었는데 이게 자동조종이 가능함에 유인기로 만들어졌고 파일럿이 남녀 페어인 이유다. 해당 남녀 파일럿 정보는 여기로 #
게임상에서는 그 중 한 기의 잔해만이 남아있는데 여기에 현대의 초공아머를 합체(초공합신)시켜 사디온을 복구한다.